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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F인증 민간 획득률 5%… 실효성 의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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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15-11-02 15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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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애인
BF인증 민간 획득률 5%… 실효성 의문
김명연 의원 “장애인 이동권 보장 위해 참여율 끌어올려야”
데스크승인 2015.10.02  15:51:49 이솔잎 기자 | openwelcom@naver.com  
      

장애물 없는 생활환경(BF) 인증 민간 획득률이 5%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.

새누리당 김명연 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국장애인개발원 국정감사에서 지난 2012년부터 올해 7월까지 한국장애인개발원으로부터 BF 인증을 획득한 기관 185곳 중 민간기관은 단 11곳뿐이라고 밝히며 BF인증의 실효성 문제를 제기했다.

김 의원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민간 참여율을 높이고자 실시 중인 ‘BF인증제도 찾아가는 세미나’를 지난해에 두 차례, 올해에 네 차례밖에 개최하지 않는 등 민간시설들이 인증에 참여 하지 않고 있는 것을 사실상 방치하고 있다고 밝혔다.

더불어 김 의원은 한국장애인개발원 BF인증팀의 업무량 대비 담당인력이 매우 부족한 점을 지적하며 BF인증 인력구성 재편도 요구했다.

현재 BF인증을 담당하고 있는 기관은 한국장애인개발원, LH공사,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세 곳이다.

그러나 전국 BF인증의 85%를 담당하고 있는 한국장애인개발원 BF인증팀 인력은 5인에 불과한데 반해 BF인증 14.2%, 0.5%씩 맡고 있는 LH공사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전담직원은 각각 4인이다.

이에 김 의원은 “민간 기관 인증 획득률이 저조한 이유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BF인증을 경시하는 인력 배치와 홍보노력 부족 때문.”이라고 지적하며 “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서 시급히 민간시설 BF인증 참여율을 끌어올리라.”고 주문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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